IM-8300
소중한 사람들의 귀중한 순간들
Commented by 엘thejazz at 2008/08/11 22:23
작년 2007년 2월 24일 지연언니네 집에 갔을 때 언니의 쿠킹모습을 찍은 것. 언니가 내어주시는 음식들은 그야말로 "감동"이다... 특히 차(tea)의 향긋함은 그 어느 유명 카페에서도 찾기 힘든 독특하며 수준높은 질을 자랑한다~'-' "늘 감사드려요~^^*"
Commented by doorszombi at 2008/08/13 01:15
참, 홍차공주 오경양에게 홍차를 주었어야 했는데...-o-; 다음에 놀러올 땐 원하는 홍차로 꼭 대접하리다~ ^-^
Commented by doorszombi at 2008/08/13 01:17
오오? 이 사진들은 언제 찍은 거람니꽈? ;;; 작년 초봄이네요. 저거 만들고 있을 때 사진 찍었었구나. 쑥스~^^; 그런데, 완전 생소한 내 모습...-_- 사진으로 나 찍으면 저렇게 나오는 검꽈? (뭔가, 거울에서 스스로를 보거나 거울 통해서 사진 찍는 것보다 더 얇;;;잖아... 실물도 저렇게 가늘어 보이나요? 이상하군열.-o-) 사진보니 새삼스레 요즘 너무 베이킹을 안했다 싶어요. 베이킹에까지 쓸 기력이 없다보니 잘 안하게 되네요.
Commented by 엘thejazz at 2008/08/15 00:25
^^*...제가 도촬했사와요..쿨럭^^; 옛날 사진 보니까 기분 좋아져서 올렸어요. (초상권-_-)
Commented by 발해 at 2008/11/17 20:40
언니는 자기가 얼마나 가느다란지 모르고 있었구나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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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 2007년 2월 24일 지연언니네 집에 갔을 때 언니의 쿠킹모습을 찍은 것. 언니가 내어주시는 음식들은 그야말로 "감동"이다... 특히 차(tea)의 향긋함은 그 어느 유명 카페에서도 찾기 힘든 독특하며 수준높은 질을 자랑한다~'-'
"늘 감사드려요~^^*"
참, 홍차공주 오경양에게 홍차를 주었어야 했는데...-o-;
다음에 놀러올 땐 원하는 홍차로 꼭 대접하리다~ ^-^
오오? 이 사진들은 언제 찍은 거람니꽈? ;;;
작년 초봄이네요. 저거 만들고 있을 때 사진 찍었었구나. 쑥스~^^;
그런데, 완전 생소한 내 모습...-_- 사진으로 나 찍으면 저렇게 나오는 검꽈? (뭔가, 거울에서 스스로를 보거나 거울 통해서 사진 찍는 것보다 더 얇;;;잖아... 실물도 저렇게 가늘어 보이나요? 이상하군열.-o-)
사진보니 새삼스레 요즘 너무 베이킹을 안했다 싶어요. 베이킹에까지 쓸 기력이 없다보니 잘 안하게 되네요.
^^*...제가 도촬했사와요..쿨럭^^; 옛날 사진 보니까 기분 좋아져서 올렸어요. (초상권-_-)
언니는 자기가 얼마나 가느다란지 모르고 있었구나;;;